Game, Programing, Mac OSX
Thursday, December 28, 2006
Wednesday, November 15, 2006
나도 이제 Gmail~
후후훗.. 그토록 사용해보고 싶었던 Gmail계정을 얻었다.
kkabdol@gmail.com
스팸신공이 난무하는 Hanmail, Hotmail은 이제 그만.
이젠 Gmail만 써야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핫.
Google Gmail 바로가기
kkabdol@gmail.com
스팸신공이 난무하는 Hanmail, Hotmail은 이제 그만.
이젠 Gmail만 써야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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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13, 2006
FON-리누져가 되자~!
http://kr.fon.com/ FON 무선 핫스팟을 공유하자.
공짜 무선랜 공유기를 준다는 떡밥에 덥석물렸다.
가입했다... 인증을 못받아서 아직 신청은 못했다.
공유기 못받은난 아직 Alien.....
11월18일 외박 가자마자 신청해야지.
므흣므흣. 이걸 신청하고 맥북만 사면 되는구나!
이런 복이 있나. 뷰티플라이프가 예상된다.
무선공유기 무료신청은 11월 21일까지.
-0-0-0-0-0-0-0-0-0-0-0-0-0-0-0-0-0-0-0-0-0-
12월 23일 공유기 도착.
맥북은....... 도착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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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 맥북 도착
공유기 설치안해도........ 그냥 무선이 되네.......ㅡ.ㅡ;;;;;;
Wednesday, November 08, 2006
The Macbook. I want you.
맥북 사고싶다. 코어듀오(요나)에서 코어2듀오(메롬)으로 바뀐 사양..
맥북 2.0GHz, 1G메모리. 땡긴다. 사고 싶다.
디자인도 이쁘고, 사양도 괜찮고. 집에서 무선인터넷으로 써야지~
그나저나 Leopard는 언제나오는거야.
맥북 2.0GHz, 1G메모리. 땡긴다. 사고 싶다.
디자인도 이쁘고, 사양도 괜찮고. 집에서 무선인터넷으로 써야지~
그나저나 Leopard는 언제나오는거야.
Sunday, November 05, 2006
World of Warcraft
깝숑은 레벨24짜리 주야부사 냥꾼이다. 수많은 퀘스트에 이제 질려버렸다.
앞으로는 과도한 퀘스트는 자제하면서 사랑스런 멧돼지와 노가다를 뛰러 다녀야지.
와우는 온몸이 피로하고 삭신이 쑤시는 운동같은 게임이구나 ㅡ.ㅡ;
팁1 자유로운 화면전환 : 마우스 왼쪽,오른쪽을 모두 누른다.
(마우스 강제이동 설정中) --;무슨말이냐 ㅡ.ㅡ;
앞으로는 과도한 퀘스트는 자제하면서 사랑스런 멧돼지와 노가다를 뛰러 다녀야지.
와우는 온몸이 피로하고 삭신이 쑤시는 운동같은 게임이구나 ㅡ.ㅡ;
팁1 자유로운 화면전환 : 마우스 왼쪽,오른쪽을 모두 누른다.
(마우스 강제이동 설정中) --;무슨말이냐 ㅡ.ㅡ;
Saturday, October 28, 2006
일본 가자~
전역하고 최소 2주정도 일본에 배낭여행을 갈거다.. 형이랑.
형 공부 열심히해!
형 공부 열심히해!
- http://www.backpacker.net/ -배낭여행네트워크-
- http://www.tourbaksa.com/ -일본여행전문사이트-
- 일본지도
Thursday, September 28, 2006
우리집 컴퓨터 견적
다나가-사 Ver. 2.4 :: 견적파일 :: 다나와 가격표(06년 11월 07일 09시 45분)------------------------------------------------------------------------------
[[CPU] 인텔 소켓775]인텔 코어2듀오 콘로 E6300 정품 '607월 203 ₩170,000 x1 <170,000원>
[[ODD] E-IDE]LG DVD-Multi GSA-H10N 블랙 정품 '604월 195 ₩44,000 x1 <44,000원>
[[케이스]]GMC H70 (풍II) '601월 167 ₩51,000 x1 <51,000원>
[[메모리] DDR2]디지웍스 DDR2 512M PC2-5300U '606월 135 ₩51,000 x2 <102,000원>
[[하드디스크] S-ATA2]Seagate SATA2 160G (7200.9/8M) 정품 05년 158 ₩58,000 x1 <58,000원>
[[파워서플라이]]시소닉 POWER S12-380 05년 148 ₩63,000 x1 <63,000원>
[[모니터] LCD 20~21인치]Sys&Tech AIAX AX201M 무결점 '608월 158 ₩215,000 x1 <215,000원>
[[VGA] ATI PCI-Express 16x]파워컬러 라데온 X800GTO 프리미엄 128MB 잘만 가온 '603월 106 ₩86,000 x1 <86,000원>
[[메인보드] 인텔 소켓 775]ASUS P5LD2-C STCOM '608월 188 ₩109,000 x1 <109,000원>
------------------------------------------------------------------------------ 총 가격 : 898,000원
[[CPU] 인텔 소켓775]인텔 코어2듀오 콘로 E6300 정품 '607월 203 ₩170,000 x1 <170,000원>
[[ODD] E-IDE]LG DVD-Multi GSA-H10N 블랙 정품 '604월 195 ₩44,000 x1 <44,000원>
[[케이스]]GMC H70 (풍II) '601월 167 ₩51,000 x1 <51,000원>
[[메모리] DDR2]디지웍스 DDR2 512M PC2-5300U '606월 135 ₩51,000 x2 <102,000원>
[[하드디스크] S-ATA2]Seagate SATA2 160G (7200.9/8M) 정품 05년 158 ₩58,000 x1 <58,000원>
[[파워서플라이]]시소닉 POWER S12-380 05년 148 ₩63,000 x1 <63,000원>
[[모니터] LCD 20~21인치]Sys&Tech AIAX AX201M 무결점 '608월 158 ₩215,000 x1 <215,000원>
[[VGA] ATI PCI-Express 16x]파워컬러 라데온 X800GTO 프리미엄 128MB 잘만 가온 '603월 106 ₩86,000 x1 <86,000원>
[[메인보드] 인텔 소켓 775]ASUS P5LD2-C STCOM '608월 188 ₩109,000 x1 <109,000원>
------------------------------------------------------------------------------ 총 가격 : 898,000원
Wednesday, August 09, 2006
Monday, August 07, 2006
Friday, July 28, 2006
University of Seoul
- 서울시립대 -Homepage-
- 서울시립대 광장 -DaumClub-
- 시립대 컴퓨터과학부 -Homepage-
- 시립대 컴퓨터과학부 04학번 -DaumClub-
Tuesday, July 25, 2006
Thursday, July 20, 2006
Game Programing Site Links
- GameProgramingGemsStudy -Webpage-
- Gamedev.net -Webpage-
- GameDeveloperMagazine -Webzine-
- DevPIA.com -Webpage-
- KLDP -Webpage-
- Ongame -Webpage-
- Redwiki -Wikipage-
- Jhrogue -Blog- *죠엘 온 소프트웨어 번역자*
- 골빈해커 시즌1 / 시즌2 -Blog-
- 히라바야시 히사카즈의 게임대학 -Coloum-
- Humbleprogrammer -Blog- *철학적인 글을 올리고 맥북을 사용하는 프로그래머*
- osxdev.org -맥킨토시 개발자 사이트-
No.1 Software Engineer
Why it's great Software engineers are needed in virtually every part of the economy, making this one of the fastest-growing job titles in the U.S. Even so, it's not for everybody.
Designing, developing and testing computer programs requires some pretty advanced math skills and creative problem-solving ability. If you've got them, though, you can work and live where you want: Telecommuting is quickly becoming widespread.
The profession skews young -- the up-all-night-coding thing gets tired -- but consulting and management positions aren't hard to come by once you're experienced.
What's cool Cutting-edge projects, like designing a new video game or tweaking that military laser. Extra cash from freelance gigs. Plus, nothing says cool like great prospects.
What's not Jobs at the biggest companies tend to be less creative (think Neo, pre-Matrix). Outsourcing is a worry. Eyestrain and back, hand and wrist problems are common.
Top-paying job Release engineers, who are responsible for the final version of any software product, earn six figures.
Education Bachelor's degree, but moving up the ladder often requires a master's.
BEST JOBS IN AMERICA - CNNMoney.com
Tuesday, July 04, 2006
"길건만 생각나~!"

군단 창설 기념일 전야제에 참석했다.
SG워너비, 길건, 시야, 크라운 J, 장윤정, 김경호 등 결코 적지않은 가수들이 공연을 했다. 와우~! 시야와 SG워너비, 김경호의 가창력은 다른 매채를 통해 듣던것과 비교도 되지 않는 굉장함이었다. 시야.. ㅋㅋ 너무 이쁘다. 세명 다 다른 느낌의 매력이 있고, 무대의상도 유럽고전풍과 현대풍 퓨전스타일인데 너무 괜찮았다.
그러나 가장 인상에 남는건 역시 '길건'. 몸매나 춤이나 가히 환상적이다. 적당히라고 하기엔 좀 많은 근육들이 숨어있는 몸매는 단순히 마른사람이 낼 수 없는 말 그대로 '강렬한 섹시'였고, 그 유명한 춤실력은 실제로 보는순간 '아찔'했다. 개인적인 욕심으론 드레스같은 이번 의상말고 사진처럼 갱스터 힙합 스타일로 입은게 더 맘에 드는 가수인데... 아깝다. 후훗. 으.. 팬이 될것같아. ㅡ.ㅡ;
Thursday, June 29, 2006
Lineage2 : Silver-Ranger
Thursday, June 22, 2006
Saturday, June 10, 2006
The angel eyes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보게되 빠져들어간 영화'엔젤아이즈'
제니퍼 로페즈, 제임스 카비젤
터프하고 타협을 모르는 시카고의 유능한 여경찰 새론 포그(제니퍼 로페즈 분)는 우범지대에서 순찰을 돌며 거의 매일같이 범죄자들과 전쟁에 가까운 싸움을 벌인다. 어느 날 오후, 시끄러운 사건을 해결하고 한가로이 점심 식사를 하던 새론과 동료들은 한 범죄집단으로부터 무수한 총탄 세례을 받는다. 새론이 체포했던 범죄자의 동료들이 보복에 나선 것. 범인을 뒤쫓던 그녀는, 그러나 막다른 골목에 숨어있던 범인에게 역습을 당한다. 방탄조끼 때문에 겨우 목숨을 구하지만 그것도 잠시, 범인의 총구는 그녀의 머리를 향하고 그 순간 어디에서 나타났는지 모를 한 남자가 그녀의 목숨을 구한다. 남자의 이름은 캐치(짐 카비젤 분). 가재도구 하나 없는 텅 빈 아파트에 혼자 사는 그는 가끔 지체 장애인의 집에 들러 장을 봐주고, 길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작은 친절을 베푸는 일로 하루를 소일하며 보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다. 지독한 고독 속에 자신을 팽개친 채 살아가던 새론과 알 수 없는 과거의 상처를 안고 운둔자처럼 살던 캐치는 급속히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캐치의 정신적 상처와 고독을 보듬어 주면서 행복을 느끼던 것도 잠시, 이내 샤론은 자신의 과거에 캐치가 연관되어 있음을 발견하곤 큰 충격 속에 빠진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캐치에 대한 기록이 경찰청 데이터베이스의 어느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우연히 보게 되었지만 너무 인상깊은 영화였다. 샤론의 경찰으로서의 액션이나 첫장면의 인명구조물(?) 정도뿐인 영화일 줄 알았지만, 영화를 보면서 감탄을 연발하게하는 스토리의 깊이는 소설한권을 읽은 듯한 풍부한 감성을 느끼게 해주었다.
짐 카비젤의 눈빛 작살이다....
Friday, June 0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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