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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04, 2006

"길건만 생각나~!"


군단 창설 기념일 전야제에 참석했다.
SG워너비, 길건, 시야, 크라운 J, 장윤정, 김경호 등 결코 적지않은 가수들이 공연을 했다. 와우~! 시야와 SG워너비, 김경호의 가창력은 다른 매채를 통해 듣던것과 비교도 되지 않는 굉장함이었다. 시야.. ㅋㅋ 너무 이쁘다. 세명 다 다른 느낌의 매력이 있고, 무대의상도 유럽고전풍과 현대풍 퓨전스타일인데 너무 괜찮았다.
그러나 가장 인상에 남는건 역시 '길건'. 몸매나 춤이나 가히 환상적이다. 적당히라고 하기엔 좀 많은 근육들이 숨어있는 몸매는 단순히 마른사람이 낼 수 없는 말 그대로 '강렬한 섹시'였고, 그 유명한 춤실력은 실제로 보는순간 '아찔'했다. 개인적인 욕심으론 드레스같은 이번 의상말고 사진처럼 갱스터 힙합 스타일로 입은게 더 맘에 드는 가수인데... 아깝다. 후훗. 으.. 팬이 될것같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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